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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건강이 최우선이다.

인간은 사냥을 하며 먹고 사는 게 건강하다.

사냥을 하지 않는 현대인의 대부분의 병은 생각병에서 시작된다.

신체활동의 결핍으로 비롯된 생각의 잉여가 정상으로부터 이탈을 만들고,

이젠 정상이 뭔지도 모른다.

21세기 주된 병은 정신병이란다.

생각이 넘치고, 몸은 멈췄다.

움직이지 않는 삶 속에서 정신의 균형을 잃어가고 있다.

정신을 지키기 위해선 먼저 몸을 회복해야 한다.

걷고, 뛰고, 땀 흘리며 생각의 잉여를 배출해야 한다.

회복은 움직이는 곳에서 시작된다.

정신건강이 최우선이다.

나에게도 하는 말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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